한상간씨(49세, 사업)와 최원복씨(55세,직장인)가 각각 신페리오 부문과 스트로크 부문에서 우승해 푸조 승용차를 받았으며, 여자 부문에서는 허정숙씨(47세, 주부)가 우승해 Funjoy 최고급 골프용품세트를 받았다.
지난 8개월 동안 3,000여명의 우량고객이 전국 및 해외 10개 골프장에서 18차례의 예선을 거쳐 최종 129명이 이날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최종 결승전 대회 참가자 평균타수가 82.7타에 이르는 등 프로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LG카드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성공적인 VIP마케팅 사례로, 매년 3~4억원 상당의 시상품에 평균 참석자가 3,000여명에 이르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아마 골프대회로 자리를 잡았다.
LG카드 관계자는 “골프는 마니아층이 많고, 마니아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싶어하는 성향이 높아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골프대회 개최 등 골프마케팅은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회사 이미지 제고와 수익에도 도움이 돼 향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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