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카드(사장 : 박해춘, www.lgcard.com)가 우량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제4회 ‘LG카드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최종 결승전을 18일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 C.C에서 열었다.

한상간씨(49세, 사업)와 최원복씨(55세,직장인)가 각각 신페리오 부문과 스트로크 부문에서 우승해 푸조 승용차를 받았으며, 여자 부문에서는 허정숙씨(47세, 주부)가 우승해 Funjoy 최고급 골프용품세트를 받았다.

지난 8개월 동안 3,000여명의 우량고객이 전국 및 해외 10개 골프장에서 18차례의 예선을 거쳐 최종 129명이 이날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최종 결승전 대회 참가자 평균타수가 82.7타에 이르는 등 프로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LG카드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성공적인 VIP마케팅 사례로, 매년 3~4억원 상당의 시상품에 평균 참석자가 3,000여명에 이르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아마 골프대회로 자리를 잡았다.

LG카드 관계자는 “골프는 마니아층이 많고, 마니아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싶어하는 성향이 높아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골프대회 개최 등 골프마케팅은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회사 이미지 제고와 수익에도 도움이 돼 향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연락처

LG카드 홍보팀 천정국 과장(6009-7434) 조재윤 대리(6009-7435) 신덕철 사원(6009-7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