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창립 38주년 ‘한국청소년연맹 후원의 밤’ 성황리 개최

2019-11-25 13:22
  • 후원의밤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는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

    후원의밤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는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5일 -- 창립 38주년을 기념하고 나눔 의식 확산을 위해 실시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후원의 밤이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참가한 후원자와 기업인을 비롯해, 학창시절 활동을 했던 단원 출신자와 지도자(교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AW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실시됐다.

이번 후원의 밤은 ‘함께하는 나눔, 희망의 기적’이란 주제를 바탕으로 오프닝 공연, 주요 내빈 소개 및 축하말씀, 만찬과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그간 청소년들을 위해 연맹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소개를 3편에 걸쳐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달했다. 특히 나눔협력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의 후원활동을 시작으로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수혜자가 후원자로 변화하는 아름다운 나눔의 선순환 사례를 소개해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다.

주요 내빈으로는 이종명 국회의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광호 이사장, 교보생명보험(주) 윤열현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청소년연맹 임원과 여러 청소년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교보생명보험(주) 윤열현 대표이사 사장은 평소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기여한 바가 커 2019 대한민국 희망나눔대상을 수여 받았다.

또한 뮤지컬계의 영원한 디바인 홍지민의 감동적이고 파워풀한 무대를 비롯해 3인조 퓨전 국악 아트록 밴드인 동양고주파의 오프닝 공연, 팬텀싱어 2가 배출한 듀오 유닛그룹인 필인, K-Classic 한류 열풍의 주역인 바이올리니스트 KoN(콘)까지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실시되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그간 청소년을 위한 열정 하나만으로 우리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고 단원 8대 활동 실천을 통해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성장을 이뤄왔으며 현재 전국 18개 시·도 총 3000여 초·중·고·대학교에서 20만여명의 단원과 지도자가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활동의 일환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왔으며, 본격적으로 2014. 6월 ‘희망사과나무’를 발족해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희귀난치성질환 청소년 치료와 국내외 3대 취약계층 자립, 그리고 해외 극빈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주거지원, 저소득층 및 빈곤가정 교육지원 등이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교육과 상호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되어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개 학교에서 29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아 ‘365 Happy School! 한국청소년연맹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언론 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창의전략부
정필수 차장
02-2181-7415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