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랑청소년센터, ‘우리는 청소년 에너지리더’ 에너지리더 청소년 위촉식 진행

2019-11-28 17:06
  • 에너지리더 청소년들이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리더 청소년들이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8일 --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30일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가 지원하는 에너지실천지원 공모사업 ‘우리는 청소년 에너지리더’ 에너지리더 청소년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시기부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리더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5월 서울시에 거주하는 20명의 에너지리더 청소년 선발을 시작으로 에너지를 바로 알고, 에너지 절약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에너지 리더 양성교육’, ‘에너지 체험장 견학’, ‘대체에너지 체험부스운영’,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여 청소년리더 양성과 청소년 및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의식을 고취하는 데 힘썼다.

또한 학교 단위 무료 에너지 교육 지원을 실시하여 28일까지 7개교, 21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체험형 에너지 절약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박충서 관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에너지리더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며 “환경은 미래세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이다. 앞으로도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리는 청소년 에너지리더’ 사업은 에너지리더 위촉식을 끝으로 연간 활동을 마무리한다.

중랑청소년센터 특성화 ‘뚝딱이 창의 공작소’ 개요

중랑청소년센터에는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현되는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있다. ‘뚝딱이 창의공작소’는 나무, 흙 등의 자연친화적 소재를 활용하여 청소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지적·신체활동과 메이커 교육의 근간이 되는 DIY(Do It Your self)를 기초로 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색다른 진로체험프로그램, 3D프린터, 코딩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실습과 체험을 통해 미래 진로직업과 자기결정권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키는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랑청소년센터의 가족 프로그램과 뚝딱이 창의 공작소에 대해 좀더 알고 싶다면 중랑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센터 개요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수탁운영하는 비영리 사회교육기관으로서 서울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서울 소재의 직장을 다니는 만 26세 이하의 미혼여성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주거생활을 제공하기 위하여 미혼여성근로청소년기숙형아파트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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