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제화추진협의회 개최
특히 금년부터는 국제화도시 대전으로의 기반이 구축하게 됨에 따라 전년도 대비 실적위주로 평가하여 가시적인 국제화 지표를 향상키로 했다.
이날회의는 자매도시교류연합회 구성, 국제교류센터 운영, 해외도시와의 실질적 교류협력강화, WTA국제위상 제고, 외국인유학생 기숙사 건립 등 대전의국제도시화 종합계획 5개분야 60개 단위사업에 대한 작년대비 2005추진실적 에 대한 설명 및 향후 대전국제화포럼운영의 정례화 추진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또한 해외협력도시와의 교류내실화를 위한 방안과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개최 및 WTA-UNESCO 공동 workshop개최등 하반기에 중점 추진해야할 업무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한편 국제화추진협의회는 대전의 국제도시화 종합계획 및 지방화 대전선언 실천계획에 의해 지난해 2월 창립된 이후 그동안 대전의 국제화를 위한 전략수립, 주요정책 방향에 대한 협의 및 국제교류계획설정, 외국기관 단체간의 우호증진사업, 시민의 국제화의식 제고등 유관기관, 단체간 조정·협력을 통해 대전의 국제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여왔다.
이번국제회추진협의회는 대전시의 국제화 역량을 높이며, 대전이 「한국의 새로운 중심도시」」「세계과학기술의 허브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는 시점에서 세계화·지식정보화·지방화 라는 세계사적 환경변화에 부응하고 대전의 국제화를 주도하고 있는 국제화추진협의회는 이날 대전의 국제도시화 종합추진상황 및 앞으로의 국제도시화 전략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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