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orea; 사장 유재성) 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0월 20일(목)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호텔에서 아키텍트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아키텍트 포럼’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분산 아키텍처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이비드 채펠 (David Chappell)이 처음으로 방한, 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서비스지향아키텍처 (SOA)의 이점 및 SOA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와의 연계성 등에 대해 발표한다.

데이비드 채펠은 IT 업계에서의 오랜 경륜과 많은 세미나에서의 기조 연설, 포춘 선정 100대 기업에 컨설팅, 저서 등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데이비드 채펠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화두로 떠 오르고 있는 SOA가 무엇이고, SOA가 필요한 이유 및 어떤 혜택을 주는지, 현재 장애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차세대 통신 프레임워크인 마이크로소프트 WCF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와 SOA가 어떻게 접목되는 지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행사에서 데이비드 채펠과 함께 주요 세션을 담당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기술임원 (NTO) 김명호 박사는 ‘소프트웨어 팩토리 방법론’을 주제로 발표한다. 소프트웨어 팩토리는 특정 도메인에 대한 전문화된 지식과 그 도메인에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재사용 가능한 생산 자산으로 변환함으로써 다른 유사한 애플리케이션들의 청사진을 생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비스 지향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개발 방법론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제품과 연계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전도사업부 박남희 이사는 “이번 포럼은 세계 최고의 명 강사를 어렵게 초빙한 자리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아키텍트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들에게 최신 기술 경향을 이해하는데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히고, “특히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발표와 더불어 국내 개발자 및 아키텍트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아키텍처 포럼 참석을 희망 하거나 아키텍처 포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통하여 얻을 수 있다. (http://msevents-a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20464633&Culture=ko-KR) 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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