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투자-한국생산성본부, 소셜벤처 지원 CSR 성황리 마무리… ‘지속가능 사회적 가치 확대’

한국사회투자-한국생산성본부, ‘IMPACT+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 데모데이 성황리 종료
연플, 어뮤즈트래블 등 2곳 소셜벤처에 각각 1000만원의 사업지원금과 12주간의 전문 엑셀러레이팅 제공

2019-12-09 10:00
  • 한국사회투자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소셜벤처 지원 CSR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한국사회투자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소셜벤처 지원 CSR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 한국사회투자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소셜벤처 지원 CSR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한국사회투자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소셜벤처 지원 CSR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2월 09일 --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의 임팩트투자 프로그램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소셜벤처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컨설팅과 투자연계로 사회적 가치를 확대할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사회투자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진행한 ‘IMPACT+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의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식서비스를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임팩트’ 확대를 목표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사회투자와 한국생산성본부는 9월에 사업협약을 맺고 육성 기업으로 선정된 연플과 어뮤즈트래블에게 각각 1000만원의 사업 지원금과 약 12주간의 전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연플은 연세대학교 학생 커뮤니티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입시 정보 제공으로 소득격차에 따른 입시불평등을 해소하고자 한다. 어뮤즈트래블은 이동 약자를 위한 맞춤형 여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동 정보 제공 지도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연플과 어뮤즈트래블은 지난달 26일 서울혁신파크(서울시 은평구 소재)에서 열린 데모데이에서 각 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고 사회적 가치를 설명하는 IR 피칭을 진행했다. 또한 투자자와의 교류를 통해 후속 투자 유치까지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종익 대표는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컨설팅과 투자로 소셜벤처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며 “연플과 어뮤즈트래블이 여러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영향력있는 소셜벤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사회투자는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를 지원하고 사회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비영리기관으로 2012년부터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와 경영컨설팅을 진행했다. 그간 서울시를 비롯해 우리은행, 한국전력, 교보생명,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등이 한국사회투자 사업을 후원했다.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 개요

한국사회투자는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를 지원하고 사회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비영리기관으로 2012년부터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와 경영컨설팅을 진행했다. 그간 서울시를 비롯해 우리은행, 한국전력, 교보생명,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등이 한국사회투자에 임팩트 자금을 투입했다.

웹사이트: http://www.social-investment.kr/

언론 연락처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
홍보팀
이혜미 매니저
02-2285-4399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