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실천연합회, 지역사회 우수한 환경단체로 수상 낭보

2019-12-12 13:16
  • 왼쪽에서 네 번째 환실련 이경율 회장이 ‘서울, 꽃으로 피다’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표창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에서 네 번째 환실련 이경율 회장이 ‘서울, 꽃으로 피다’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표창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2월 12일 --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지역사회의 반듯한 시민단체로 서울시의 표창을 받으며 지속적인 환경보호활동을 인정받았다.

환실련은 11월 28일(목) 서울시 서초구 서초자원봉사센터 주최 ‘서초V페스티벌’서 우수 자원봉사 수요처 부문 수상을 하였고, 12월 10일(화)에는 서울시의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추진에 관하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는 겹경사를 맞이하였다.

서초V페스티벌은 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점으로 서울시 서초구 소관 서초구자원봉사센터서 매년 서초구 지역 내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 자원봉사 관리자를 시상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활동과 주민 참여도를 평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전하는 장이다.

한편 서울시는 도시녹화사업의 하나로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매해 시행하고 있으며, 시민주도녹화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시민단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공동체에 자연스레 정원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환실련은 서초구의 봉사수요처로 하천정화 활동, 재활용캠페인, 환경교육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경실천 운동을 정착시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되었다. 또한 ‘서울, 꽃으로 피다’의 시민 우수 도시녹화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행사 주관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 이번 수상·표창의 결과를 끌어냈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환실련의 우수 봉사수요처 수상과 시책사업 공헌 표창을 받은 것은 자원봉사자분들의 힘이 컸다”며 “20주년을 맞이하는 환실련이 우리 사회의 녹색 공동체를 위해 계속해서 정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환경실천연합회 개요

환경실천연합회는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 보전하여 미래의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환경파괴·오염행위 지도점검, 환경의식 고취, 실천방안 홍보, 환경정책 및 대안 제시 활동을 구호가 아닌 실천을 통해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방지 등의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며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와 UNEP 집행이사를 취득하여 국제 NGO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co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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