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전기 화재 방지 솔루션 강화

지속적 전기 설비 모니터링 통한 전기 회로의 고장이나 과전류 상태 예방하는 최첨단 스마트 장치 도입으로 화재 사고 위험 완화 탁월
모든 중요 전기 설비에 대한 이상 동작이나 패턴을 파악하는 클라우드 기반 분석이 특징

2019-12-13 10:00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기화재 예방 환경 구성 예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기화재 예방 환경 구성 예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2월 13일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일반 건물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화재 예방과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겨울철 전력 피크 시즌이 시작되면서 화재 및 안전사고 우려가 증대되고 있다. 특히 전기 에너지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산업 현장 및 제조시설, 공조시설의 경우 안전 사고가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 재산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기존 전력을 안전하게 사용하면서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한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화재예방협회(NFPA: 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가 발표한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미국에서는 약 10만건의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무려 30억달러(약 3조5500억원)에 달한다. 또한 국내에서는 ‘최근 5년간 전기화재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약 3만6000건의 전기화재사고가 발생해 이는 전체 화재사고의 18.5%에 해당한다. 화재 복구로 인한 사업 중단, 중단 기간 동안의 시장 점유율 손실을 고려하면 화재로 인한 손실은 더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산업현장의 화재 발생은 비즈니스는 물론 작업자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한다. 특히 산업 현장 전기화재 원인의 14%가 과전류가 감지되지 않는 노후 배선 및 회로로 인해 발생하고 있어 미국화재예방협회(NFPA)가 제안하는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제품, 중앙 집중식 시스템에 의해 강화된 사고를 예방하는 능동적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로 인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전기로 인한 화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습기 및 먼지가 많은 제조 현장에서는 아크 플래시(Arc Flash: 공기를 통한 일종의 방전, 폭발사고)가 발생하기 쉬울 뿐 아니라 작업 오류 및 현장 근로자의 부상, 폭발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전기설비 국제 표준인 IEC 61439 요구 사항에 맞춰 설비 및 배전반을 설계하면 절연 파괴 및 과도한 온도 상승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Prisma 또는 Blokset 제품군과 같이 표준인 IEC 61439를 완벽하게 준수하는 저압배전반을 제공한다.

케이블, 부스바, 차단기의 잘못된 전원 연결은 전기 접촉 저항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저압 설비에서 발생하는 전기 화재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EverLink는 크리프(Creep) 변형으로 인한 느슨함을 방지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만의 특화된 기술로, EverLink 단자를 적용할 수 있는 Compact NSXm 배선용 차단기, PowerPact B 멀티스탠다드 배선용 차단기, Tesys GV4 모터보호용 차단기를 적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특히 MicroLogic 7.0이 장착된 기중 차단기 MaterPact MTZ을 적용하면,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절연 결함을 방지해 화재 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된다.

또한 Easergy TH110 무선 열 센서와 이 센서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인 슈나이더일렉트릭의 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 및 EcoStruxure Power SCADA Operation(에코스트럭처 파워 스카다 오퍼레이션)을 적용하면 지속적인 열 모니터링(Thermal monitoring)이 가능한 통합 관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사전 예방적 권장사항이 포함된 분석을 정기 보고서를 위해서는 EcoStruxure Asset Advisor(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를 적용해 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김진선 빌딩 사업부 본부장은 “전기화재 사고는 전체 화재 사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금전적, 인적 피해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검증된 테스트를 거친 안전한 솔루션을 통합 적용하게 되면 전기 설비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기 화재 방지 솔루션을 도입하면 이전에는 결코 파악할 수 없었던 내부 장비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모든 중요 전기 장비에 대한 이상 동작이나 패턴을 파악하는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통해 유지보수 작업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므로 작업자의 일정에 따라 사전 예방적 유지보수 방식을 적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기 화재 방지 솔루션 내용은 홈페이지(https://bit.ly/2YB2Lf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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