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ASA: 엔지로부터 3.5 MW 규모 전해장치 수주

출처: Nel ASA
2019-12-13 16:24

오슬로, 노르웨이--(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12월 13일 -- 넬(Nel ASA, 이하 넬) (오슬로증권거래소: NEL)의 자회사인 넬 하이드로젠 일렉트로라이저(Nel Hydrogen Electrolyser AS)가 앞서 발표한 3.5 MW 전해장치 구매 계약에 따라 엔지(ENGIE)로부터 구매 주문을 받았다.

해당 전해장치는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에 세계 최대의 연료전지 광산용 전기트럭을 위해 재생 수소를 생산하는 엔지의 수소 솔루션의 일부다. 앵글로 아메리칸은 세계적인 광산업체로 광산용 전기트럭은 2020년 중 배치될 예정이다.

2019년 8월30일 OSE 공시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넬은 ‘대형 국제 에너지 회사에 3.5 MW 규모 전해장치’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넬은 오늘 계약에 따라 엔지로부터 구매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엔지는 앵글로 아메리칸에 재생 수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앵글로 아메리칸은 채굴과 관련된 배출량을 대폭 절감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2020년 중 가동을 목표로 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광산운반용 전기트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헤닝 랑가스(Henning Langås) 넬 하이드로젠 일렉트로라이저 영업이사는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엔지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또한 엔지가 트럭에 연료를 제공할 재생 수소 솔루션을 통합하는 데 우리의 전해장치를 선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규모가 확장되면 이 광산 하나에만 100MW 이상의 전해장치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주문은 매력적인 신규 시장 기회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엔지-앵글로아메리칸(ENGIE-Anglo American) 프로젝트는 남아공에 위치한 앵글로 아메리칸의 모갈라크웨나(Mogalakwena) 백금류 광산에서 사용 중인 화물 운반용 광산 트럭을 100% 배출 제로 연료전기 전기트럭으로 전환하는 계획이다. 수소 생산을 위한 전기 중 일부는 현지 태양열 및 전력망에서 조달하고 전해장치의 용량이 트럭에 필요한 용량을 초과하기 때문에 밤시간이나 태양광이 저조할 때를 위해 연료용으로 저장할 수 있어 수소의 재생 비중을 극대화할 수 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광산에서 사용되는 모든 운반용 트럭을 수소 연료로 교체하고 앵글로 아메리칸의 전세계 모든 광산에도 적용하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이어진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21000590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nelhydrogen.com/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언론 연락처

넬 ASA(Nel ASA)
욘 안드레 뢰케(Jon André Løkke)
CEO
+47 907 44 949
비외른 시몬센(Bjørn Simonsen)
시장개발/홍보 부사장
+47 971 79 8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