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원걸 산업자원부 2차관과 Sanchez Castellon 칠레 국가 에너지 위원장은 10.18(화) 18:30~19:00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간 에너지·자원협력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李차관은 칠레와 한국은 에너지 분야에서 에너지 소비국으로서 협력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하면서 지속적인 고유가 상황하에 수입국 입장에서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기술개발 관련 공동협력의 여지가 많다는 입장에 대해 Sanchez Castellon 위원장도 크게 공감하였음

李차관은 특히 지난 11월 아국 대통령의 칠레 방문을 계기로 한-칠레 자원협력을 위한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 VIP 칠레 순방시 자원협력 성과>

① 정상 의제로서 한·칠레 자원협력 확대 논의
② 광진공 - 칠레 銅 위원회(Cochilco)간 MOU 체결
③ 지자연 - 칠레 지질광업연구소(SERNAGEOMIN)간 MOU 체결
④ 에경연 - 칠레 국가에너지위원회(CNE)간 LOI 체결
⑤ 제1차 한·칠레 자원협력위 개최

특히, APEC 장관회의에 즈음하여 체결한 「에너지경제연구원-칠레 에너지위원회」간 MOU는 양국간 광물자원공동탐사 및 기술·정보 협력이 가속화되기를 바란다는 입장 표명

한편 Sanchez Castellon 위원장은 금일 오전 에너지경제연구소에서 개최된 한·칠레 에너지 세미나에 참석, 양국간 공통관심사항인 LNG 및 에너지 분야 민영화에 관해 논의하는 등 향후 한·칠레 에너지·광물 협력 확대에 큰 기대감을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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