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 지역봉사단(단장 沈 勳 은행장 www.pusanbank.co.kr)은 추석명절이 있는 9월 한달을 ‘나눔과 봉사의 달’로 정해 다양한 나눔의 행사와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눔의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 1,500만원을 무의탁노인 300명에게 전달하고, 부산지역 장애인 복지관, 양로원, 보육원 등 사회복지시설 15곳에 성금 750만원을 지원하면서 무료급식 및 청소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지난 9월 4일,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동아리 ‘조은이웃’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9동에 위치한 보육시설인 ‘종덕원’을 방문하여 그곳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풍선을 만들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사진)

부산은행 봉사단은 지난 4월부터 부산의 대표적 시민단체인 ‘부산을 가꾸는 모임’에서 상설 운영하는 ‘나눔의 가게’에 직원 및 직원 가족이 3명 1조로 매주 토요일 릴레이 자원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주 토요일은 부산전역에서 복지시설 방문봉사 활동과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부산은행 지역사회공헌반 이범열 팀장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이웃사랑과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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