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제1회 뉴질랜드영화제가 서울에 이어 10. 19일 개막을 시작으로 10. 22일까지 4일간 전주에서 열린다.

근래 세계영화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키위감독들은 광활한 뉴질랜드 대자연을 스펙타클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기묘한 상상력과 독창적인 시각으로 놀라운 영화들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뉴질랜드영화제는 주한뉴질랜드대사관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게 되며, 장편 13편과 단편 9편 등 총 22편의 영화를 메가박스 전주에서 상영하게 된다.

10. 19일 오후6시 영화제 개막 리셉션에 이어 개막작 "아버지의 밀실"(IN MY FATHER'S DEN)이 상영될 예정이다.

제1회 뉴질랜드영화제는 키위의 나라 뉴질랜드 영화의 진수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벌써부터 영화매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관객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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