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타트업계 대미 장식한 ‘ICT InnoFesta 2019 IR 피칭’ 성황리 종료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 19개사 참여 열띤 경연 펼쳐
비트센싱·모두싸인 영예의 대상 차지
최우수상 영광은 어쎔블써클, 센디, 리테일영이 차지

2019-12-24 12:00
  • 세션1 입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세션1 입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세션2 입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세션2 입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2월 24일 --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촉진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ICT InnoFesta 2019 IR 피칭(이하 IR 피칭)’이 12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IR 피칭은 총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ICT 미래를 주도한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19개사가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먼저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10개 스타트업이 참가한 세션1에서는 완전 자율주행 실현을 위한 고성능 4D 이미징 레이더를 선보인 비트센싱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비트센싱에는 1억원의 상금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또한 상금 각각 5000만원, 3000만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이 수여된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인공지능과 웹기반의 치아교정·양악수술 통합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어쎔블써클이, 스탬프형 화장품 용기를 활용한 소비자 중심의 뷰티 O2O 플랫폼을 선보인 우리아이들플러스가 각각 차지했다.

전체 인구의 2%가 겪고 있는 강박장애 개선 솔루션을 제시한 빅씽크, 딥러닝 기반 의료현미경 이미지 분석 애플리케이션 및 스마트 현미경을 개발하고 있는 알틱스가 장려상을 수상하여 상금 1000만원을 비롯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여받았다.

부산·경남 지역 유망 스타트업 9개사가 참여한 세션2에서는 종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계약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두싸인이 치열한 경연 끝에 대상을 차지했다.

세션2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모두싸인에는 상금 3000만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주어졌다.

차주와 화주를 온디멘드로 연결하는 화물판 우버를 운영 중인 센디와 도매시장 직거래 모바일 플랫폼 ‘푸드팡’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리테일영이 최우수상을 차지, 상금 2000만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상금 1000만원과 벤처기업협회 회장상이 수여된 우수상은 IoT 기반형 시력회복 훈련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선보인 주식회사 에덴룩스와 위험 고숙련이 필요한 산업현장 훈련 시뮬레이션ROP(Repair Online Platform)를 소개한 빅스스프링트리가 각각 차지했다.

미국에서 투자사를 운영하며 이번 IR 피칭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A씨는 참여한 스타트업의 수준이나 기술력이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다며 이날 심사위원들이 제시한 의견들이 보완된다면 앞으로 좋은 활약이 이어질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IR 피칭을 주관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측은 끝까지 최선을 다 해 열정을 쏟아낸 19개 기업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촉진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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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InnoFesta 2019’ 행사 사무국인 컬쳐마케팅컴퍼니는 국제회의, 프로모션, 공연, 브랜드 비즈니스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기획, 개발, 운영·관리하는 크리에이티브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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