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관대첩비 ‘100년 만의 귀환’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비가 도착하면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단과 공동으로 다음과 같이 북관대첩비 환국 안착행사와 고유제를 실시함.
〈북관대첩비 환국 안착행사〉
일 시 : 2005.10.20(목), 16:20
장 소 :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행사내용 : 국군의장대 사열 후 경찰 선도차의 호송을 받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송
〈북관대첩비 환국 고유제〉
일 시 : 2005.10.21(금), 10:00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나들다리 앞
행사내용 : 고유제(한국민속학회 주관), 태평무 공연 및 기자 설명회(문화재청장)
문화재청은 보존처리를 거쳐 10.28(금) 국립중앙박물관 개관식 행사 때 북관대첩비를 국민들에게 공개함.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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