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어, 홀릭스(Horliks) 생산에 기여… GSK, 기술 인정

지적재산권(IP) 문제, 법정 밖 해결

2020-01-08 10:30

방갈로르, 인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08일 -- 플라스틱, 제약, 식품 및 건강식품, 바이오소재, 생체 정제 분야의 재료를 효과적으로 변형, 기능화하는 첨단 재료 플랫폼 기술 개발회사인 스티어 엔지니어링(STEER Engineering)이 홀릭스(Horliks) 생산에 자사의 혁신 기술을 사용하는 것과 관련해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그룹(Glaxo Smith Kline Group, 이하 GSK)과 법정 밖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양사 합의 후 GSK는 홀릭스 생산을 위한 단계 변형 기술(Step change technology) 개발에 대한 스티어의 기여를 인정하는 공개 성명을 발표했다. GSK는 “이 프로젝트는 홀릭스를 생산하던 기존 방식에 비해 스티어의 첨단 기술과 고품질 압출기, 전문 인력을 활용해 수많은 개선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의 열매를 맺었다”며 “새로운 공정을 통한 시스템 설치 필요 면적은 기존 공장의 절반 수준이며 물 사용량은 5분의 1에 불과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80% 줄인다”고 밝혔다.

스티어 대표이사인 바부 파드마나반(Dr. Babu Padmanabhan) 박사는 “양사 간 만족스러운 합의 도달 발표와 관련, “현재 시중에 이처럼 막대한 비용 절감 효과와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 기술은 홀릭스 외에 다른 식품 재료 생산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티어는 영양 격차를 해소하고 식량의 안정적인 수요 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인도의 국가적 노력을 지원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12월 스티어는 GSK가 힌두스탄 유니레버(Hindustan Unilever Limited)와 인도 내 컨슈머 헬스케어 부문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이후 자사가 GSK에 제공한 기술과 노하우 보호를 위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GSK의 계약은 이번에 합의에 도달한 지적재산권(IP) 문제를 야기했다.

스티어(STEER) 개요

스티어(STEER)는 차별화된 플라스틱, 제약, 식품 및 건강기능 식품, 바이오소재의 기능을 변화시키는 첨단 재료 플랫폼/제조 기술 개발 업체다. 바부 파드마나반 박사가 1993년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세상을 이끌다(steer a new world)’라는 비전으로 설립한 스티어는 현재 5개의 글로벌 사무소와 10개 위성 사무소를 두고 39개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500여 명의 유능한 엔지니어와 과학자, 기술자를 고용하고 있다. 획기적 혁신을 위한 특허 60건을 보유한 이 회사는 시장 판도를 바꾸는 연속 공정 기술 설계, 개발 및 구축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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