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0.24-28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 예정인 무리간데 외교장관과 10.26(수) 양국간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한반도 및 아프리카지역 정세를 비롯, 르완다와의 경제 협력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가질 예정 이며 또한 경제과학기술 협정 및 KOICA 봉사단 파견 협정을 서명할 예정이다.

르완다는 우리나라를 자국의 경제재건 모델로 삼아 양국간 경제 협력 강화를 적극 희망하고 있고, 경제.사회 재건노력을 적극적으로 경주하여 현재 아프리카 국가중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나라로서, 우리정부는 르완다에 대해 경제발전 경험 전수 및 상호 호혜적 차원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무리간데 외교장관은 방한기간중 양국간 외교장관 회담외에 총리 예방, KOICA 총재 면담, 서울대, 한국외대 총장 면담, 한국외대 에서의 특별 강연, 산업체 시찰 및 연구.개발관련 기관 방문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정책홍보관리관실 박준연 외무관 2100-7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