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올해는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지 100년, 타계한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기 유엔은 2005년을 “세계 물리의 해”로 지정하였으며, 대한민국 국회도 한국물리학회의 건의로 세계 물리의 해 지원 결의를 했다.

한국물리학회에서는 전 세계 물리학회들과 보조를 맞추어 세계 물리의 해를 기념하는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하고 있으며, 전북지역에서도 전북대학교를 중심으로 2005년도에 여러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대중과 함께 하는 물리세상”이라는 주제로 전북 도민 남녀노소 모두 참여 할 수 있는 행사가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아래와 같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전북대학교 물리학과, 한국물리학회 그리고 양자시공간연구센터에서 주관하며, 과학문화진흥회에서 후원한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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