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모터쇼에서 선보이는 136마력의 1.5 차세대 TDI 엔진 CCS (combined combustion system)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쿠페, 로드스터, 스피드스터의 특징이 하나로 합쳐진 카본화이버로 만들어진 차체와 850kg의 엔진을 중앙에 장착했으며 연비 또한 29.411765km/l나 돼 가장 경제적인 모델로 대표되고 있다.
‘EcoRacer’는 EU5 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적인 엔진으로 폭스바겐은 디젤과 가솔린 엔진의 장점만을 결합한 차세대 엔진, 합성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엔진으로 개발 중에 있다.
17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한 ‘EcoRacer’는 최고시속 230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3초 만에 도달하는 속도와 스포티하면서도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바디 디자인까지 자랑하고 있어 스포츠카로써의 진면모도 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EcoRacer’는 친환경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스포츠카를 개발한 폭스바겐의 앞서가는 독자적인 기술과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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