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는 안전생활 실천을 위한 시민안전봉사대 안전체험교육을 21일 경북 경산시 삼풍동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시민안전봉사대원들에게 현장체험 기회를 부여해 생활안전과 재난에 대한 신지식을 습득하도록 함은 물론, 자긍심을 갖도록 함으로써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체험교육에 참가하는 단체는 창원시 여성의용소방대 76명을 비롯,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25명, (사)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15명, 창원시기술자문단 4명, (사)112무선봉사단창원지단 10명 등 모두 120명이다.

참가자들은 창원시 재난안전관리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인솔 하에 이날 오전 7시40분 창원체육관 앞 만남의광장을 출발, 경북안전체험교육장에서 4시간동안 재난사고 발생 때의 인명구조와 현장수습, 응급처치 등을 교육받은 뒤 오후 8시에 창원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청 공보감사담당관실 공보담당 유경일 055-212-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