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에코텍, 새로운 생활폐기물 수거시스템 개발… “생활폐기물 수거 더욱 확실해진다”

생활폐기물 수거 협업 시스템 개발 통해 미수거 생활폐기물 줄여

2020-02-24 00:00
  • 선경에코텍이 개발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스템 장비

    선경에코텍이 개발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스템 장비

김포--(뉴스와이어) 2020년 02월 24일 -- 현재 환경산업기계분야에서 분쇄기 칼날연마기 개발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는 선경에코텍은 이번 환경서비스 분야에 적용할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서버를 통해 수집운반차들의 위치정보를 수집하여 해당 지역의 수거요일을 분리저장하고 각 지역마다 세분하여 저장함으로써 담당자는 단 한 번의 검색으로 수거요일을 알 수 있어 훨씬 빠른시간 내 효율적으로 안내가 가능해진다. 지금까지 수거요일이 궁금했던 민원인은 어쩔 수 없이 여러번 전화를 받거나 몇분간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을 감수 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이었다.

또한 폐기물의 위치를 상시적으로 확인하여 관리하게 되므로 김포시민에 더욱 확실한 환경서비스가 가능해 질 전망이다. 수거되지 않거나 방치된 생활폐기물의 위치를 각 차량마다 비치된 장비를 통해 담당지역 사원이 서버로 전달하게 되면 민원처리반이 이를 확인하고 처리하는 방식이다.

선경에코텍 김기용 대표는 “현재 선경에코텍이 담당하고 있는 하성, 통진, 대곶, 월곶 4개구역은 직접적으로 접수되지 않고 방치되는 폐기물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 그 종류도 다양하기때문에 유기적으로 처리업무가 정확히 되지 않는다면 처리가 불가능한 폐기물로 전락해 지역사회의 골칫거리가 될 확률이 높다”면서 “때문에 이러한 폐기물들이 방치폐기물이 되거나 민원으로 접수되기 전 적시에 처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생활폐기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민원처리반이 이를 처리함으로써 민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경에코텍은 이 시스템을 환경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업종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3월부터 시험서비스에 돌입하여 1년간의 안정화를 거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정식운영에 들어간다.

선경에코텍은 2005년 7월25일 SRF(고형연료사업)으로 시작하여 한국순환자원협회 회원사로서 대한민국의 재활용업계에 자리매김하였고 꾸준한 개발과 효율적인 고형연료개발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재활용사업에서 최상의 기술력으로 자리를 지켜왔다.

선경에코텍은 SRF성형의 선두업계로서 수입에 의존하던 SRF성형기계를 국산화된 새로운 SRF성형 기계를 개발함으로써 SRF성형 고형연료사업분야에서 첫 국내 성형기 제작 능력 업체로 발돋음 하여 발전하였으며, 2015년 환경기계분야에서 최초로 환경재활용 자동화시설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인력을 대체하는 새로운 방식의 자동화 SRF생산설비 라인을 갖춤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성공하였다.

선경에코텍은 자체적으로 설계능력을 보유하고 제작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SRF성형업계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왔으며 현재 선경에코텍 산업기계사업은 메카닉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자동화 라인 설계를 통해 쌓은 자동제어 시스템 설계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8년 선경에코텍은 환경서비스분야 김포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선경에코텍은 새로운 분야의 개척을 통하여 사업을 넓혀가고 있는 유망업체다.

웹사이트: http://sgecotech.co.kr

언론 연락처

선경에코텍주식회사
홍보팀
김민영 이사
010-8873-5691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