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는 지방공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경영개선을 위해 실시한 전국 지방공기업의 2004년도 경영평가 결과 지방공기업과 환경시설공단분야에서 대구광역시하수도분야와 환경시설공단이 전국 1위와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하였다.

<경영 평가개요>
·평가주체(근거) : 행정자치부(지방공기업법 제78조)
·평가대상 : 총 189개(지방공사·공단 116, 지방직영기업 73)
·평가지표 : 책임경영(17점), 경영관리(18점), 사업운영(50점), 고객만족(15점)
·평가결과 - 하수도분야 : 1위(전국 15개시도군)
- 환경시설공단 : 최우수“가”등급

대구시 하수도사업분야(수질보전과장 : 장정석)는 정부의 환경정책에 의거 시 재정여건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전국 최초로 하수처리능력 및 고도처리 시설을 100% 완공하여 금호강과 낙동강하류지역의 수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을 뿐만 아니라 (‘04년 하수처리장 방류수 : 대구2.9PPM<광역시 평균 8.3>)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하수도요금의 현실화, 매년 200억원이상의 거액을 투자하여 노후 하수관거시설의 정비와 신설, 각종 경비의 절약과 효율적인 자금관리 등을 통한 부채를 조기에 상환하는 등 경영합리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하수처리장 운영의 효율성과 창의성, 기술력 등을 도입하여 운영비 절감과 자체 기술력 향상, 하수처리의 수질개선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초일류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다.

대구광역시환경시설공단(이사장 : 김기무)에서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합심노력하여 다양한 연구와 노력으로 최적의 상태로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함으로써 금호강 및 낙동강의 수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하였고 그 결과 환경부가 주관한 214개 전국 하수처리장 운영평가에서도 3년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전년도 대비 하수처리량은 증가 되었으나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노력으로 전력사용량(요금)은 감소 시켰으며, 시설물 정밀점검 자체실시, 사업소간 시설물 교차점검 등으로 예산절감에 앞장서 왔다.

또한, 소각처리장 운영에 있어서는 전국 최저단가로, 배출가스는 법정 허용기준치보다 현저히 양호하게 처리배출하고 있다.

노·사 관계에 있어서는 지난해 인건비 증액이나 인력증원 없이 전국 공기업 중 최초로 주5일제 노·사 합의를 도출하였고, 2년 연속 노·사 무분규 평화선언을 하는 등 모범적인 노사관계 운영으로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금년 9월에는 노동부에서 선정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등 선도적인 공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년말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분담을 위하여 전 임·직원이 년간 임금인상 총액의 1/3(1억여원)을 대구시를 통하여 시민에게 반납하였고, 공단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누미 봉사단」을 발족하여 매월 1회이상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혈액부족으로 겪고 있는 환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매분기 자율적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증서를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수질보전과주책임자 과장 장 정 석담 당 자 채 문 호전 화 803-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