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20일부터 2일간 공주시 소재 계룡산 갑사유스호스텔에서 金東完 충남도 기획관리실장, 李相來 공주부시장, 道와 시·군 정보화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비쿼터스 충남전략을 위한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행정의 정보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道와 시·군 정보화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기술시대를 맞아 유비쿼터스 충남전략과 미래첨단산업의 전략과제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효율적인 지식정보화 방안을 모색하고 공무원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자리로, 충남CIO(정보담당 최고경영자)와의 대화, 우수 정보화 사례 발표, 전문가 초빙 특강, 분임토의 등을 가졌다.

▲발표한 우수시책들은 ▷보령시 “효율적인 자료관리를 위한 통합스토리지” ▷계룡시 통합정보센터 구축사례 ▷연기군 “사이버 홍보관 구축사례” ▷부여군 “사비장터 군민경제의 역군’에 대해 각각 발표가 있었으며 ▲전문가 초청 특강은 ▷이근호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유비쿼터스 기술동향과 지역발전 연계전략” ▷어윤덕 자치정보화조합 기획관리실장의 “자치정보화조합과 지역정보화의 연계방안”이란 주제 특강으로 이어졌다.

이날 金東完 기획관리실장은 「유비쿼터스 충남전략」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보화담당 공무원의 변화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스스로 책임과 긍지, 자부심을 갖고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를 통해 정보화담당 공무원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전문지식에 대한 자율적인 학습과 토론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업무혁신의 기회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정보화가 더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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