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 김용구)는 ‘05. 10. 21(금)~10. 27(목)간 외환 리스크 관리 능력이 취약한 지역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율에 대한 인식 및 환리스크 관리능력 제고를 위한 지역 순회 세미나를 실시한다.

최근 달러 환율의 급락으로 수출중소기업의 가격경쟁력 저하 및 채산성 악화 등 부정적인 영향이 심각한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상반기 조사한 “환율급락에 따른 수출중소기업 영향 조사”에 따르면, 수출 중소기업의 71.3%는 환위험 관리를 하고 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대다수 수출중소기업들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등 자체 환 관리능력이 극히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환율변동의 현황과 향후 전망, 수출 중소기업의 외환관리방법 및 수출입 금융지원제도 등을 안내하여 중소기업이 경영현장에서 실제 이용할 수 있는 환리스크관리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체계적으로 환위험관리를 하고 있는 수출기업인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출중소기업들의 환위험에 대한 인식과 환리스크 관리능력을 제고시킴으로써 지속적인 수출 및 경영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지역별 설명회 일정

대구 10. 21(금) 14:00 대구지회 회의실
제주 10. 26(수) 14:30 중기지원센터 회의실
전주 10. 27(목) 14:00 중기지원센터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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