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명품수산물 특별전이 시작되는 10.21일 오전 11:00부터 11:30까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관내 수협장, (사)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사)NGO연합회 상임대표, 부산명품수산물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특별전에 참석, 판촉행사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명품수산물은 부산시 관련 공무원을 비롯해 학계, 수협단체, 유통업체 등 관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시설 및 제품 품질기준을 국내 규정보다 더 높은 기준치를 적용한 제품을 선정하였으며, 그 대상품목은 간고등어, 어묵, 미역, 다시마로 현재 17개사(간고등어 12,어묵 2,미역·다시마 3)가 지정되어 있다.
부산시는 이에 앞서 부산명품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언론을 통한 홍보, 부산시 홈페이지 및 E-마트 판촉행사, 대구지역혁신박람회참여, 자갈치문화관광축제등에 참가하여 홍보 등 각종 마케팅을 지원한바 있으며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참가, 홍보관 설치 등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부산시는 앞으로 국내외 수산물 시장에서 소비자로부터 인정받는 부산명품수산물이 되기 위하여 철저한 사후관리와 적극적인 마케팅, 그리고 새로운 명품수산물의 발굴 및 통합브랜드 개발로 부산의 수산제품이 전국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 학계, 단체 등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하에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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