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파괴적 혁신 전략으로 대학 역량 강화

2020-02-28 14:03
  • 정형진 총장은 김포대 첫 내부출신 인사로 감사실장, 기획실장, 대외협력단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였다

    정형진 총장은 김포대 첫 내부출신 인사로 감사실장, 기획실장, 대외협력단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였다

김포--(뉴스와이어) 2020년 02월 28일 -- 김포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대학 혁신에 속도를 더한다. 교육과 산학협력, 행정·조직을 포함한 학사운영 전반에 혁신 시스템을 적용하여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으로 대학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김포대학교는 산업혁명시대 대학 디지털 인프라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행정시스템과 실습실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고, Microsoft의 Office-365를 전면 도입하여 모든 학생들에게 1TB(테라 바이트)의 대용량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등 디지털 플랫폼 활용으로 대학의 애자일(Agile)한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사업별 예산제도(IBBS)’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의 U-ERP 시스템을 도입하여 각 사업들이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이는 합리적 자원 배분으로 이어져 대학의 재정건정성 제고는 물론, 구성원의 공정하고 투명한 업적평가가 가능하다. 또한 예산 낭비요소를 없애고 대학의 구성원들에게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해 대학의 인재양성과 특성화 목적에 맞는 사업을 계획,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 대학교육 및 조직운영에 기존 방식을 뛰어 넘는 파괴적 혁신을 시행하였다.

아울러 김포대학교는 행정·조직 혁신을 단행했다. 기획실장, 감사실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하며 내부 실정에 밝은 정형진 총장 임명으로 대학 혁신에 속도를 높이고, 부총장 체제로 교육품질 혁신과 대학의 특성화 및 글로벌화, 부서 운영 효율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할 전략으로 분석된다.

정형진 김포대학교 총장은 대학의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혁신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 이라는 대학의 비전 및 목표 달성과 연계하여 혁신 사업계획을 일관성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학의 부서 및 학과의 운영 및 추진 방향을 ‘파괴적 혁신’ 전략에 우선 순위를 두고 K-CAT(Comprehensive Agile Transformation) 혁신 시스템의 코어에 집중하여 대학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어 “클라우드 대학 행정 시스템으로 부서 간 실시간 협업 및 소통이 가능한 벽 없는 조직(Boundaryless Organization)을 구현하여 교육현장과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교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POP, K-FOOD, K-BEAUTY, K-DESIGN 등 K-CULTURE에 특화된 글로벌 교육기관이자 K-CULTURE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포대학교는 2021년 완공 예정인 운양동 글로벌 캠퍼스 조성으로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시스템을 확충해 교육수요자의 접근성을 더욱 강화하고 K-Culture 교육 허브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굳건히 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과 근접한 글로벌 캠퍼스의 지리적 이점과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함은 물론이고, 다양한 학생을 위한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 문화콘텐츠 창의 혁신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확대하는 등 특성화와 글로벌화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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