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온리, 코로나19 고통 분담 위해 전 가맹점 원두 무상지원

2020-03-03 09:00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3월 03일 -- 아메리카노 900원 커피전문점 커피온리는 신종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우선, 커피온리 전국 가맹점에 원두 1박스(12kg)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감염증 예방을 위한 매장 위생 관리를 강화한다.

커피온리 측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가맹점주분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커피만컴퍼니 개요

커피온리(COFFEE ONLY)는 2016년 8월 커피만컴퍼니가 론칭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믿을 수 있는 좋은 커피를 쉽고 편하게 마시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모토 아래 2018년 말 기준 108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두직수, 무인결제, 커피집중, 정직제조라는 네 가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가성비 카페 창업 브랜드를 선도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아메리카노900원, 막심커피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coffee900.com/

언론 연락처

커피만컴퍼니
브랜드전략본부
정대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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