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10.20)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맑은 후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음(최고20~23℃)

내일(10.21) 전남·경남 및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한때 비가 온 후 개겠으나, 강원영동지방은 밤부터 기온이 하강하면서 비가 눈으로 바뀌며 모레오전까지 이어져 산간에서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음(최저8~14℃, 최고20~23℃)

※ 어제(10.19) 20시 44분, 동경 북동쪽 약 130㎞ 해역에서 규모 6.2의 지진발생

어제(10.19) 74건의 화재로, 사망1명, 부상6명, 183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2,784건 출동하여 2,807명을 구조·이송

※ ‘05 화재 누계 : 총 24,016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5.39%감소(인명피해 10.10%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841,980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6.38%증가, 구급 2.02%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오늘(10.20) 지난달에 특별점검을 실시한 서울지하철 2호선의 안전점검 실시 배경과 주요 지적사항 및 개선대책 등에 대하여 브리핑을 실시(인적재난관리팀)

또한, 국립방재연구소는 대한토목학회 및 한국방재학회와 공동으로 제주도에서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국제방재협력 세미나를 개최

어제(10.19) 지난 10.5~7일까지 화재보험협회, 소방검정공사 등과 합동으로 석유비축기지의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적사항 및 개선권고사항 등을 마련하여 산업자원부에 통보(위험물안전관리팀)

또한, 어제(10.19) 재해예방·대응·복구 등에서 공적이 뛰어난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민간인 등을 선발하여 포상하기 위해「2005년도 재해대책유공 정기 포상계획」을 유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통보(방재대책기획팀)

언론에서는 소방방재청은 상주 압사사고와 같은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공연행사시 재난대처계획 신고대상을 3천명에서 1천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신고의무 위반시 처벌규정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공연·행사장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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