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복매장, 시민들 호응 좋아
행복매장은 언제든 재활용품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수익이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대전시청사 1층(민원인 휴게실)에 마련해 연일 손님이 북적대는 등 시민들의 호응도가 기대이상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행복매장」은 20여평 규모로 의류, 도서, 생활용품, 잡화 등 재활용품 일체를 공무원, 기관·단체는 물론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나눔의 터전","사랑의 실천장"이다.
지난 9월 2일 개장해 시민들로부터 3천여점의 물품이 기증되었고, 총 350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특히 개장 첫날에 70만원 상당의 물품을 판매한 이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행복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전시청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 이용금회장은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요즈음, 비록 천원, 이천원의 작은 금액이지만 그동안 시청직원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물품기증과 호응으로 개장 한 달여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무엇보다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 고 하였다.
한편 광역자치단체로는 최초라 할 수 있는 시청사내 재활용품 「행복매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10시~오후4시)까지 대전광역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에서 맡아 운영하며 시민여러분들의 기증물품을 항시 기다리고 있다. 물품기증 등「행복매장」관련 문의는 ☏ 600-3657로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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