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차관은 일본의 중국, 북한 등을 포함한 동북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동북아에너지협의체에 일본의 적극적 참여를 촉구
Kusaka 차관은 북한과 정부차원의 협력이 아직 시기상조이지만 중기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문제이며 개념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의사표명
李차관과 Kusaka 차관은 고유가 시기를 맞이하여 70년대 1, 2차 석유위기를 경험한 한국과 일본의 정책협력이 중요하고 중국과 ASEAN 국가들과의 경험 공유와 협력도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산업자원부(한국)와 경제산업성(일본)간에 구축된 에너지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개최하고 활성화하기로 합의
또한 그동안 양국이 지불해 왔던 Asia Premium에 대해서도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향후 양자대화 및 IEA를 통해 공동 노력하기로 결의
李차관과 Kusaka 차관은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현단계의 기술수준에서는 경제성에 일정정도 한계가 있으며 원자력의 불가피성에 대해 의견 교환
다만 국민들의 이해증진을 위한 정부 측의 적극적 홍보가 중요하다는데 의견 일치
또한 천연가스, 석탄 등 자원개발 분야 기업간 협력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자원개발전문기업 육성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상호간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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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광업장관회의 준비사무국 자원협력팀 윤상흠 과장, 최우석 서기관, 송현주 사무관 054-740-15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