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브리지, 긴급재난문자방송 기술 선도업체 원투매니 인수… 전 세계 코로나19 유행에 맞서는 업계 최초 통합 공공경보 플랫폼 출시

신규 특허 출원 중인 하이브리드 공공경보 시스템, 업계를 선도하는 에버브리지 위치 기반 모바일 메시징과 최고의 긴급재난문자방송 서비스 결합으로 EU 규제지침 2022 법령 충족 및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진정시켜

2020-03-24 16:15
  • 에버브리지 공공 경보: 전국적 규모의 유일한 멀티채널 플랫폼

데벤테르, 네덜란드/벌링턴, 매사추세츠--(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0년 03월 24일 -- 재난관리(CEM)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 에버브리지(Everbridge)(나스닥: EVBG)가 안전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긴급재난문자방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 원투매니(one2many)를 인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인수의 목적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경보 발령에서 유럽의 규제와 그 밖의 세계적인 이니셔티브에 부합하고 이를 능가하는 전체 수명 주기의 모바일 최적화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업의 결합으로 긴급재난문자방송과 주소, 집단 및 위치 기반의 다중 채널 기술이 어우러진 최대 규모의 유일무이한 공공경보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플랫폼은 국가로 하여금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처하고 바이러스 빈발지역과 세계적 유행병에 대처하는 최선의 실무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응급의료요원과 의료 자원을 조율하고 위험 집단과의 양방향 소통체계를 구축하면서 교통과 교육 및 긴급 서비스 마비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플랫폼은 자연재해, 테러, 사이버 및 기타 보안 사안 등 다양한 위협 전반에 걸친 재난관리 능력을 제공하기도 한다.

에버브리지는 이미 자사의 재난관리 플랫폼을 활용해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전 국민 대상 경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도달 범위가 5억5000만 명에 이르고 미국과 캐나다 및 인도 등 13개 국가의 시, 도시, 주 및 지방 단위에 3700개 이상을 배치 운용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EU 회원국들이 2022년 6월까지 전국적인 경보 시스템을 갖추도록 요구하는 최근의 법령과 더불어 전국경보 시스템 채택을 위한 중요한 기폭제가 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전국 배치에 관한 한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유럽 4개국 즉, 그리스, 아이슬란드, 네덜란드 및 스웨덴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럽 이외에서는 최근 수주한 호주, 페루,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및 남미지역 국가들도 지원하고 있다.

원투매니는 뉴질랜드를 비롯해 중동 및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대상으로 전국 대상 지원을 추가하고 있다. 30개가 넘는 국가에서 4G/5G 긴급재난방송 경험을 쌓은 세계 시장 선도업체인 에버브리지는 전국단위 배치를 추가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에버브리지 데이비드 메레디스(David Meredith) CEO는 “종합적인 공공경보 시스템은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저지하고 공중 보건 서비스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한편 가장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 필요할 경우 자원봉사자와 이해관계자를 적절하게 조율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며 “이제 긴급재난안전문자방송이 안전을 위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기준을 수립하고 있는 원투매니 인재 팀과 기술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정부들에 규제 법령을 준수하면서 자국민과 내방객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술과 노하우에서 크게 앞서가고 있다”고 말했다.

원투매니 상무이사 마틴 메스(Maarten Mes)는 “에버브리지와 원투매니는 최고의 글로벌 배치,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업계 최대 규모의 집단 경보 최선의 규범에 관한 최고 수준의 심도 있는 지식을 결합시키고 있다”며 “고객들은 이제 더 이상 가장 좋은 위치 기반 모바일 메시징과 최고의 긴급재난문자방송 서비스를 따로따로 선택할 필요 없이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두 가지 모두를 갖춘 최고의 기능을 채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국민과 내방객에 도달할 수 있는 단일 접근 방법을 활용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국가와 지방단체들이 속도와 도달 범위 및 메시지 전달과 인구 이동 모두에 대한 분석 가능성 그리고 정확한 대상 설정 간의 어려운 상충관계에 직면하게 했다. 하나의 접근 방법은 그 어느 것도 이 모든 네 가지 기준에 부합한 적이 없었고 상이한 용도 사례를 필요로 했는데 그 예로는 대량의 메시지를 아주 신속하게 전달하는 능력과 경보를 받는 대상을 정확하게 겨냥하는 능력 간의 상충관계를 들 수 있다.

에버브리지 플랫폼은 준비에서 경보, 후속 조치 및 복구에 이르기까지 한 사건의 전 단계에 걸쳐 의사소통을 가능케 하며 모든 이해당사자 즉 도울 수 있는 사람, 알아야 할 사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향을 받는 사람과의 통신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생활하고 일하는 곳을 비롯해 폭넓고 다양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의 통신을 가능케 하고 이들이 현재 있는 곳, 심지어는 가장 최근에 있었던 곳이나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통신할 수 있게 해준다.

집단 경보의 중요성은 현재의 코로나19 발생 과정에서 가장 적절하게 힘을 발휘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종합적인 단일 플랫폼의 이점을 적용하면서 위치 기반 목표설정과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수요 레지스트리를 제공함으로써 가장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응급의료요원과 의료인 및 자원봉사자를 동원하는 한편, 국내든 세계적으로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엄격하게 존중하면서 종전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지대를 여행했을 수도 있는 사람과 소통할 수 있게 시간을 거꾸로 되돌릴 수도 있다.

에버브리지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이매드 물란(Imad Mouline)은 “에버브리지 플랫폼은 국가 등록부 및 여타 연락처 데이터 자료와 더불어 업계 최대 규모의 동물병원 위협 데이터 자료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며 “에버브리지와 원투매니는 이미 전국단위의 통합 공공경보 시스템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로 에버브리지는 원투매니와의 기존 통합에 참여하고 한층 더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경보 능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2007년에 설립된 원투매니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업계 거버넌스 및 표준 기구들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인플루언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에버브리지(Everbridge) 개요

에버브리지(Everbridge, Inc.)(나스닥: EVBG)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조직의 중요 사건 대처를 자동화, 가속해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총기 난사 사건, 테러 공격이나 악천후 등 공공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상황은 물론 IT 두절, 사이버 공격, 제품 리콜이나 공급망 단절 등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4800여 글로벌 고객사가 에버브리지의 중대 사건 관리 플랫폼(Critical Event Management Platform)을 활용해 위협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계 및 평가하고 위험에 처한 사람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력을 찾아내며 100여 종의 통신 장비를 통해 메시지를 안전하게 전달해 사전에 정의된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자동 실행한 후 대응 계획 이행 상황을 추적한다. 에버브리지의 플랫폼은 2019년 35억건 이상의 메시지를 송출했으며 호주, 그리스, 아이슬란드, 네덜란드, 페루, 싱가포르, 스웨덴 전국과 인도 내 다수 주의 모든 모바일 인구를 포함해 세계 200여 국가와 지역의 5억5000여만명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에버브리지의 중요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용 안전 애플리케이션에는 ‘대량 알림(Mass Notification)’, ‘사고 관리(Incident Management)’, ‘안전 연결(Safety Connection™)’, ‘IT 경고(IT Alerting)’, ‘비주얼 커맨드 센터(Visual Command Center®)’, ‘공공 경보(Public Warning)’, ‘위기 관리(Crisis Management)’, ‘커뮤니티 참여(Community Engagement™)’, ‘보안 메시징(Secure Messaging)’ 등이 있다. 에버브리지는 미국 10대 도시 중 8곳, 미국 10대 투자은행 중 9곳, 북미 50개 주요 공항 중 47곳, 10대 글로벌 컨설팅 회사 중 9곳, 글로벌 10대 자동차 제조사 중 7곳, 글로벌 4대 회계 회사, 미국 10대 헬스케어 제공사 중 9곳, 미국 10대 기술기업 중 6곳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보스턴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랜싱, 샌프란시스코, 아부다비, 베이징, 방갈로르, 콜카타, 런던, 뮌헨, 뉴욕, 오슬로, 싱가포르, 스톡홀름, 틸뷔르흐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everbridge.com), 회사 블로그(blog), 링크드인(LinkedIn),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에 관한 주의문

이 보도자료는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의 ‘면책 조항’에 의거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는 회사의 긴급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 안전 애플리케이션의 성장 기회와 추세 예상, 비즈니스 전반, 시장 기회, 제품 판매에 대한 기대, 시장 주도권 유지 목표, 경쟁 시장 확대, 경영 실적에 미치는 영향 전망 등에 관한 진술이 해당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미래예측 진술은 보도자료 작성일을 기준으로 하며 현재 기대, 예상, 전망 및 관측과 함께 경영진의 믿음과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해야 한다’, ‘믿다’, ‘겨냥하다’, ‘관측하다’, ‘목표하다’, ‘추산하다’, ‘잠재적인’, ‘~일 수 있다’, ‘~일 것이다’, ‘~할 수 있다’, ‘의도하다’ 및 이같은 단어의 변용이나 해당 단어의 부정 표현 및 유사한 표현은 미래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해 사용됐다. 미래예측 진술은 여러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으며, 이러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상당 부분은 회사가 제어할 수 없는 요인 또는 상황을 수반한다.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미래예측 진술에 언급 또는 암시된 내용과 상당히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는 △제품과 서비스가 의도대로 작동해 고객 기대에 부응할 역량 △신규 고객 유치·유지 능력과 기존 고객 대상 판매 증진 능력 △자사의 ‘대량 알림’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증대할 역량 및/또는 다른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늘릴 역량 △목표 및 상황에 맞는 긴급 커뮤니케이션 또는 관련 규제 환경을 위한 시장 내 개발 △시장 기회 예측과 시장 성장 전망이 부정확한 것으로 판명될 가능성 △회사의 수익은 그동안 일관되지 않았으며 미래에 목표 수익을 달성하거나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 △신규 고객의 길고 예측할 수 없는 판매 주기 △사업 특성으로 인한 본질적 부채 위험 △유능한 인재를 채용, 통합, 유지할 능력 △인수 시 사업과 자산을 성공적으로 통합할 능력 △채널 파트너 및 기술 파트너와 성공적 관계를 유지할 능력 △성장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능력 △경쟁에 대처할 능력 △개인정보 및 개인 식별 정보 보안과 관련된 잠재적 책임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능력 △2019년 12월 31일 마감 회계연도에 대해 2020년 2월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0-K 양식의 연차 보고서를 비롯해 SEC 제출 자료에 언급된 위험 요소에 상술된 그 밖의 위험 등이 있으나 여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 진술은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나타낸다. 회사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그 밖의 결과로 인해 미래예측 진술을 업데이트 또는 개정할 의사가 없으며 그럴 의무도 없다. 이러한 미래예측 진술이 보도자료 작성일 이후 회사의 견해를 나타내는 것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

에버브리지의 모든 제품은 미국과 기타 국가에서 에버브리지(Everbridge, Inc.)가 사용하는 상표다. 자료에 언급된 그 밖의 모든 제품 또는 회사명은 해당 소유권자의 자산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32300526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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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everbrid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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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에버브리지(Everbridge)
제프 영(Jeff Young)
+1 781-859-4116
jeff.young@everbrid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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