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채펠 사장은 “ 기업 IT 예산의 70% 이상이 통합에 소요되고 있는 상황에서 통합작업을 간소화 해주는 SOA가 IT산업에서 공통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웹 서비스가 애플리케이션 상호 연동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를 근간으로 한 SOA 실현이 이제 현실로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채펠 사장은, 지난 10년 동안 성숙한 다중 계층 애플리케이션이 발전한 것이 바로 SOA로서, 이는 앞으로 대부분의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기본적인 아키텍처로 채택될 것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앞으로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이 근본적으로 서비스 지향 애플리케이션이 되도록 하고 좀더 쉽게 이기종 플랫폼들이 상호 연동할 수 있게 구성하기 위해서 기술의 복잡성을 더욱 단순화하고, 단일화하여 애플리케이션의 근간이 되는 운영 플랫폼에서 서비스 지향성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채펠 사장은 특히 웹 서비스 표준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접근법 중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닷넷의 우수성을 제시하고 각각의 상황별로 도입 방법에서부터 도입을 통한 비즈니스 혜택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오늘 행사에서 서비스 지향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통신 프레임워크인 *윈도우 커뮤니케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을 소개했다. 윈도우 커뮤니케이션 파운데이션은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통합할 뿐만 아니라 닷넷 플랫폼 이외의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고 서비스 지향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채펠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커뮤니케이션 파운데이션은 닷넷 프레임워크 기반에서 SOA를 구성하는 근본 기술이 될 것이기 때문에, 향후 윈도우 기반 소프트웨어의 중요한 기술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전문개발자의 입장에서 볼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사들이 접근법에 있어서 상당한 한계를 보이는데 반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은 유연하고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라고 말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를 위해 한국에 처음 방문한 데이비드 채펠 사장은 IT에 대한 오랜 경륜과 많은 세미나에서 기조 연설, 포춘 100대 기업에 대한 컨설팅, 저작 활동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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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권찬/인혜란 02-531-4645/4581
KPR 유희상/신혜정 02-3406-2210/2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