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보건소는 10.28부터 11.0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법정전염병3종인 결핵의 예방과 환자 조기발견을 위해 전주자림원 외 10곳의 사회복지시설과 전주시 자활사업 참여자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전북지부와 함께 X선 이동검진을 실시 함.

전주시는 X선검사와 객담검사를 통해 환자를 조기에 발견, 치료하여 전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 개인건강증진은 물론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서 임.

전주시는 결핵퇴치를 위해 영.유아 및 취학아동에 대한 BCG예방접종을 강화 면역인구를 확대해 나가고 환자발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민간 병.의원의 환자발생 신고체계의 확립 및 결핵정보감시체계구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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