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행락철 전세버스 불법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주시에서는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전세버스의 이용수요 증가와 함께 불법행위가 우려되어 이에 따른 지도단속을 위하여 시, 구합동 단속반(4개반 20명)을 편성 10월20일부터 11월15까지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차량내 노래반주기 설치 및 차량 불법 개조,가스통 설치등 위험물 적재행위를 비롯하여 차고지 운영등을 중점 지도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행락철 차량내 음주, 가무행위금지등 사고예방을 위한 불법행위의 예방차원의 점검임

시의 지도 단속과 병행 불법행위의 예방을 위하여 전세버스조합을 통하여 소속 조합에 대한 사전 지도를 실시토록하여 불법운행을 근절토록 할 계획임

이번 지도점검 결과 중대사항에 대하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의하여 처벌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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