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불량 파트너 한나라당은 정체불명의 정체성 위기론으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민생 경제와 민생 국회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한나라당의 오만불손한 대한민국 흔들기와 발목잡기는자신들이 쌓은 부끄러운 4대 치적(恥績:치욕스런 업적)을 떠올리게 할 뿐이다.

첫째, IMF 치욕이다.

나라살림을 거덜 내고 국민경제를 도탄에 빠뜨렸다.

둘째, 차떼기 치욕이다.

정경유착과 차떼기로 정치를 더럽히고 국민을 분노케 만들었다.

셋째, 탄핵 치욕이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하여, 국가의 근본을 흔들고 의회 쿠데타를 주도했다.

넷째, 색깔 치욕이다.

색깔론으로 민주주의를 짓밟고 인권을 탄압해 암흑의 야만 시대를 만들어 왔다.

한나라당은 4대 치욕 이외에 과연 무엇을 이루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유신독재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정체성 운운으로 온통 대한민국을 색칠해가며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한나라당은 깊이 반성하고, 민생으로 돌아와라.

2005년 10월 2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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