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 2020년 신입·경력사원 공채 실시

4월 15일까지 6개 직무, 40여명 채용… 인턴 기간 뒤 평가 거쳐 정규직 전환
코스닥 상장기업 웹케시 포함 비즈플레이, 쿠콘 등 그룹사 채용 진행
임직원 전용 카페테리아, 콘도 운영, 주택자금·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 갖춰

출처: 웹케시 (코스닥 053580)
2020-04-10 09:30
  • 웹케시그룹이 4월 15일까지 신입·경력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웹케시그룹이 4월 15일까지 신입·경력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10일 --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그룹이 4월 15일까지 2020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웹케시그룹은 이번 공채에서 △개발 △사업 △상품기획 △정보보호 △시스템관리 △행정 6개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로 잡코리아, 사람인 등 취업사이트에서 지원 가능하며, 서류전형 이후 면접 및 인·적성검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인턴 기간을 거친 뒤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직무 및 배치에 따라 웹케시, 쿠콘, 비즈플레이 등의 회사로 소속이 결정된다.

웹케시그룹은 코스닥 증권시장에 상장한 국내 1호 핀테크 기업 웹케시의 그룹사로, B2B 핀테크 사업과 비즈니스 정보 제공,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케시그룹은 임직원들의 경쟁력 향상과 휴식을 위해 사내 카페테리아·리프레쉬 스페이스 운영, 임직원 콘도 운영, 주택자금 이자 지원, 기숙사 운영, 상설 아카데미 운영,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복지몰 운영, 탄력근무제·시간선택제 등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다.

웹케시그룹 인재개발부 신정호 부장은 “웹케시그룹은 B2B 핀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한다”며 “꿈과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지역을 연고로 전자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SW 분야의 혁신을 이뤄 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과 가상계좌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전용 인터넷뱅킹, 2004년에는 CMS(자금 관리 서비스) 등은 현재 보편화된 기업 금융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센터를 설립해 사례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CMS의 경우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되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소프트웨어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전문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과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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