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케이스 제작사 DVDrama, 2005 World Cyber Games 공식 공급사 선정
올해로 5회째를 맞는 World Cyber Games는 11월 싱가폴 Suntec city 컨벤션센타에서 전 세계 70개국의 국가대표선수 약 700명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진행되는 e-sports Olympic.
2000년 17개국, 2001년 37개국, 2002년 45개국, 2003년 55개국, 2004년 63개국, 2005년 70개국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 국가가 증가하고 있는 WCG는 전 세계 문화산업 발전에 선도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외 대표적 DVD케이스 제작사인 DVDrama는 2004년에 이어 2005년에도 공식케이스 공급사로서 지정됨에 따라 향후 게임과 영화산업 발전에 더욱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WCG는 세계적 미디어인 CNN, ABC, NBC, New York Times등 200개가 넘는 주요 미디어에서 보도를 하고 있어서 관련 업체들은 이번 행사가 큰 홍보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게임 기간 중 삼성전자, 인텔 등 스폰서들과 게임관련 업체들간의 업무공조가 이어져 브랜드 마케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은 싱가포르 Mediacorp를 통해 전 세계 TV방송으로 중계가 된다.
한편 다음 개최지 선정을 놓고 중국의 상하이, 이탈리아 밀란, 호주 시드니, 멕시코의 칸쿤 등이 치열한 경합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vdram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