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청소년센터, 온라인 통한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캠페인 실시

‘생애 최초 청소년 유권자’ 참여 독려와 새 학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비대면 활동 기간에 사회참여 및 봉사활동의 욕구가 있는 청소년들의 사회 참여 계기 마련
가정에서의 온라인 학습 외에 다양한 청소년 활동 참여의 기회 제공을 통해 비대면 기간의 활동 다양화 기대

2020-04-15 12:42
  • 생애최초 청소년 유권자 참여 독려 캠페인 참가자

    생애최초 청소년 유권자 참여 독려 캠페인 참가자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15일 -- 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홍승현)가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사회참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먼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생애 최초 청소년 유권자’들의 참여 독려를 위한 온라인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선거연령 하향으로 만 18세 청소년부터 투표가 가능한 것을 널리 알리고자 진행한 것이다.

각 차시마다 민주주의와 국회의 이해, 선거의 의미 및 투표 절차와 참여 방법, 공직선거법과 주요 내용을 알 수 있는 사전 교육과 퀴즈를 통해 사회 참여 부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의 적극적 사회참여 다짐과 투표 참여 독려 및 내 주변의 친구들에게 같이 참여하자고 알리는 내용의 캠페인 자료를 직접 만들었으며 선플 활동을 통한 응원을 이어나갔다.

참가 청소년들은 ‘봉사, 청소년의회, 선플 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에 참여하세요~’, ‘신중하고 꼼꼼하게 민주주의의 꽃을 피웁시다’, ‘야! 너두!! 와!! 우리도!! 미래 청소년 유권자!!’ 등 개성 있는 문구와 자료를 게시하였으며 4월 10일부터 이루어지는 사전 투표 및 4월 15일 본 투표에 청소년유권자들의 적극 참여를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새 학기 학교폭력 골든타임!’이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연이어 진행하였다.

이 캠페인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사일정 변경과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학생들의 직접적인 만남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부재로 인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무엇보다 새 학기에 많이 일어나는 학교폭력의 경각심을 가지고자 진행했다.

한 청소년참가자는 강동청소년센터에서 하는 봉사에 참여했는데 뜻깊고 좋은 봉사였다며 앞으로 청소년 관련 봉사 활동들이 더욱 늘어났으면 좋겠고 비대면 기간에 청소년참여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온라인 봉사를 다양화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홍승현 관장은 “온라인 개학 및 사회적 거리두기 하나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및 체험학습을 원하는 것을 알게 된 계기였다”며 “센터는 비대면 활동 기간의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활동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개요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위탁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비영리 청소년시설이다.

웹사이트: http://www.wagl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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