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안랩 코스닥 053800
2005-10-20 13:49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20일 3분기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93억 6천만원, 영업이익 35억 9천만원을 기록, 작년 동기 대비 각각 27.8%, 48.4% 증가하는 등 보안시장의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실적 호조세가 계속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는 3분기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45억원, 37억 1천만원으로 집계돼 작년 동기대비 각각 52.7%, 50.4% 크게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38.4%로 작년 1분기 이래 7분기 연속 30%대 영업이익률을 지속하는 것은 물론 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또, 안철수연구소의 올해 3분기 누적 경상이익은 121억 5천만원을 달성함으로써 3분기 누적 경상이익 100억원대를 처음으로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철수연구소는 보안시장에서 전통적인 비수기이면서 추석 연휴, 여름 휴가 시즌이 겹친 3분기에 직전 분기(2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선전한 것은 올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 기간 동안 온라인 보안사업, 해외 비즈니스, 보안컨설팅 서비스 등 전반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관계사 경영 체질도 크게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보안시장에서 최대의 성수기에 해당하는 4분기에는해외시장 신장세, 신제품 출시 효과, 온라인 보안 및 보안컨설팅서비스 사업 호조세 등에 따라 모든 부문에서 경영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박근우 팀장 2186-8902 / 019-359-3943 / 이메일 보내기
황미경 과장 2186-6033 / 011-9039-6032 / 이메일 보내기
류동수 대리 2186-7955 / 019-396-4031 /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