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슬기로운 홈 엔터테인먼트 생활 제안

한 끗 차이로 집콕 생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설정

출처: 돌비
2020-04-27 10:21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27일 --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의 선도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아파트나 단독 주택 등 주거 공간과 상관없이 전에는 알지 못했으나 손쉽게 바꿀 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설정의 꿀 팁을 제안한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택근무와 온라인 개학 등 집콕 생활이 연장되며 집에서 TV를 시청하는 시간도 길어졌다. 기존 TV 시청 시에는 단순히 콘텐츠를 고르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콘텐츠를 더욱 깊이 있고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TV/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내·외부 빛의 완전한 차단

화면 설정을 체크하기 전 가장 먼저 TV 시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방 혹은 거실 안의 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조명 설정 팁&비결: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몰입하고 싶다면 커튼을 이용해 자연광을 가리고 모든 실내 조명을 차단하는 것을 권장한다.
·TV를 창문 옆에 두지 않는다.
·와이파이 라우터, 스마트 스피커, 온도계 등 모든 기기에서 나오는 미세한 빛이 화면에 반사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빛을 내는 물체가 시야 안에 있는지 확인하고 만약 시야 안에 있다면 TV 시청에 방해될 수 있으므로 전원을 끄는 것이 좋다.

◇개별 계정 지정

긴급히 전화 회의를 진행하거나 저녁 식사 준비 등의 집안일로 바쁠 때 기기 사용이 어려운 아이나 부모가 스스로 엔터테인먼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미리 맞춤 설정을 입력해 두는 것이 좋다. 특히 TV에 여러 기기가 연결된 경우 입력 소스 및 스트리밍 프로필을 개별 맞춤화해 온 가족이 각각 시청할 수 있는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설정 팁&비결:
·대부분의 TV는 ‘홍길동의 Xbox’, ‘케이블 TV’,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개별 이름 입력이 가능하다.
·여러 사람들이 하나의 스트리밍 계정을 공유하는 경우 ‘만화영화’, ‘할머니를 위한’, ‘부모님’ 등과 같이 시청자별 프로필을 개별로 설정해두면 각 시청자에 맞춤화된 프로그램이 노출돼 편리하다.

◇TV와의 거리 조정

친구나 가족들과 화상 통화를 하거나 TV 프로그램을 몰아볼 때 TV 화면과 소파 간 거리에 따라 똑같은 시청 경험도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 있다. TV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면 화질이 떨어져 생동감이 덜하고 디테일을 살리기 쉽지 않다. 따라서 TV는 적절한 거리에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소파와 TV 간 거리가 화면의 상단부터 하단 길이의 세 배보다 거리가 멀다면 이미지의 디테일이 떨어질 것이다. 4K로 영화나 TV 쇼를 본다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시청하기를 권장한다.

◇오디오 시스템의 배치

집에서 회사 업무나 학교의 온라인 수업을 함께하다 보니 TV와 오디오 시스템의 배치는 가족의 TV 생활을 위해서도 업무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

사운드 팁&비결:
·TV를 시청하는 공간 전체에 음향이 잘 전달되도록 TV를 테이블 위 혹은 더 높은 상단에 배치한다.
·대부분의 신형 TV 스피커는 패널 뒤에 아래쪽을 향해 설치되어 있다. 사운드를 반사할 수 있는 표면이 바로 아래에 있을수록 음향 효과가 좋아진다.
·TV를 볼 때 사운드 반사 현상이 심할 경우 바닥에 러그를 깔거나 벽에 액자를 걸어 놓는다면 소리를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운드바는 벽과 수평으로 배치하기보다는 TV 테이블 가장자리에 배치하는 것이 좋다.
·서브 우퍼는 방의 전 방향으로 소리가 울려 퍼지기 때문에 벽에 기대거나 덜컹거리는 물체 근처만 아니라면 어느 곳에 두어도 무방하다.

◇TV 세팅의 맞춤화

소셜 미디어 게시물마다 동일한 필터를 적용하지 않는 것처럼 콘텐츠에 따라 TV 설정을 변경해 주면 훨씬 더 풍부한 시청 경험을 할 수 있다.

TV 세팅 팁&비결(대부분 TV에서 지원하는 일반적 세팅):
·시네마 또는 영화 모드: 보다 정제된 화질을 추구하는 시청자를 위한 모드
·비비드 모드: 디테일은 조금 떨어지나 채도와 밝기를 높여 선명하게 보이는 모드
·스포츠 모드: 실시간 스포츠 경기 및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최적화된 모드
·표준 모드: 위의 모든 시청 모드 간 균형을 맞추는 모드

요즘 많은 TV 기기가 게이머를 위한 ‘게이밍 모드’도 지원한다. TV의 특정 기능을 끔으로써 잠재적 대기시간을 줄이고 내부 처리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추가로 최소 15에서 30분간 각각의 모드에 눈을 적응시킨 후 본인에게 맞는 것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웹사이트: http://www.dol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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