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중소기업용 라이센스 프로그램 발표

서울--(뉴스와이어)--엔터프라이즈용 라이센스 프로그램 장점을 중소기업 정보화위해 제공토록 기획
PC 30~200대 보유 기업에 해당, 3년 분할 납부로 초기 투자부담 경감
소프트뱅크. 인성디지탈, 다우데이타시스템, 아이티센네트웍스(영남지역) 통해 공급, 총판사들도 다양한 프로모션 준비

2004 년 5 월 19 일 , 서울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손영진 사장)는 오늘, 국내 중소기업들의 정보화 장애 요인 중의 하나로 지적되던 소프트웨어 초기 구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이를 분할 납부할 수 있는 “오픈 라이센스 밸류 프로그램(OLV)”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OLV(오픈 라이센스 밸류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 대기업에만 해당되던 라이센스인 EA(Enterprise Agreement)에서 장점만 발췌, 데스크톱 30대 이상, 200대 미만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적절한 제품과 지불조건 등으로 구성됐다는 것이다. 따라서 EA에만 부여하던 다양한 혜택을 대부분 받으면서, 3년 동안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총판사 등을 통해 사전에 확인된 해당 기업들의 반응은 대단히 긍정적이다. ▲ 초기 비용부담이 줄어듬은 물론, ▲ 계획적 예산 편성이 가능하고 이는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 보다 ▲ 수월하게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 비즈니스 변화 혹은 새로운 제품이나 버전이 필요할 경우에도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 저렴하게 사내 I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점도 이점으로 꼽을 수 있다. 특히 ▲ 한번 계약으로 3년간 유효해, 별도의 계약 없이도 1개 이상 주문할 경우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 라이센스가 통합 관리되어 보다 쉬운 관리가 가능한 점도 큰 장점이다. ▲ 단속 위험에 대한 해방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회사 신뢰도 향상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www.microsoft.com/korea/licensing/programs/open/openlicensevalue.asp

이번 프로그램은 소프트뱅크커머스(대표: 문규학 www.softbank.co.kr) 와 다우데이타시스템 (대표: 이진환 www.daoudata.co.kr), 인성디지탈(대표: 원종윤 www.isd.co.kr) 그리고 영남지역의 아이티센네트웍스(대표: 강영석 www.itcen.com)의 4개 사가 총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 총판 4社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리셀러 파트너들의 고객들과 관련된 라이센스 거래 및 3년 분할 비용 청구 등의 작업과 소프트웨어 판매와 관련된 의사결정 조언 관련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이들 총판 4사는 오픈 라이센스 밸류의 발표를 기념해서 기업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는데, 우선 인성디지탈은 50PC 이상 계약하는 신규 고객 10명에게 HP 기업용 노트북을 제공하고, 7월 23일까지 OLV에 계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HP 잉크젯 프린터, 복합기, LCD 모니터, PC, 노트북 등을 PC 수에 따라 증정할 방침이다(http://www.isd.co.kr/OLV/). 아이티센네트웍스는 5월 24일부터 9월 말까지 OLV 계약을 하는 고객에게 계약 PC수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비디오 게임기 Xbox를 비롯해 HP 오피스젯, 디지털 카메라, LCD 모니터, 펜티엄 II PC, 디지털 캠코더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http://www.itcen.com/product/product.asp?product=license&file=ms_license_olv.asp). 또한 다우데이타시스템도 파트너사와 최종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고 있다(http://www.e-daou.com/event_pro/event_proInfo.asp?idx=53). 마지막으로 소프트뱅크커머스에서는 9월 30일까지 OLV 계약 고객에게 알집(Alzip)과 알씨(Alsee) 1년 사용권을 제공하며, OLV 30PC 단위로 10만원 상품권을 지급하고, 특히 선착순 고객 20명에게는 금 한돈을 제공하는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해 놓고 있다(http://commerce.softbank.co.kr/html/NewsCenter/olv.htm).

(주)소프트뱅크커머스 문규학 대표이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다양한 기업 라이센스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기업들은 각자의 필요에 가장 알맞은 방법을 선택,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오픈 라이센스 밸류 프로그램 출시로 인해 기업들이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매출은 물론 고객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성디지탈 원종윤 대표이사는 “OLV 라이센스 출시로 기존 PC 200대 이상의 기업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체계적인 라이센스 관리와 계획적인 업그레이드 외에 기술지원, 교육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이제는 PC 30 대 규모의 회사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분할 납부를 통해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 급변하는 기업 IT환경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다우데이타시스템 이진환 대표이사는 “ 금번 OLV의 출시는 국내의 중소규모 기업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IT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게 할 것”이라면서 “또한 고객들은 자신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라이센스 구매와 관리 방법을 제시받을 수 있어 최적의 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도입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정보화 지원을 맡고 있는 일반고객사업부장 유재성 전무는 “이는 거의 2년 가까이 연구해서 우리나라 환경에 맞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며, Y2K 이후 PC교체 주기에 직면해 있거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야 할 경우 중소기업들에게 초기 비용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고 관리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 프로그램이 총판들에게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국내 중소기업들에게는 비즈니스 가치를 증대시키고 유연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기업용 제품만 엄선하여 패키지를 구성,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우선 스탠다드 패키지는 오피스 스탠다드 버전과 윈도우 프로페셔널 업그레이드, 윈도우 서버 CAL(Client Access License)로 구성돼 데스크톱 1대를 기준으로 1백1만4천원에 공급돼, 매년 33만8천원만 지불하면 된다.

오피스 프로페셔널 버전과 윈도우 프로페셔널 업그레이드 버전 외에 윈도우 CAL과 익스체인지 CAL, SPS(Sharepoint Portal Server) CAL, SMS (Systems Management Server) CAL의 4가지 서버 CAL(Core CAL)로 구성되는 프로페셔널 패키지는 데스크톱 1대 기준으로 매년 38만6천원을 지불하면 된다. 참고로, 기존에 오피스 등을 오픈 UA로 구입한 고객은 계약 갱신(renewal) 시 5개 이상이면 수량에 관계없이 오픈 라이센스 밸류 SA(Software Assurance)로 저렴한 비용으로 갱신, 3년 분할 납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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