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는 20일 수시 2학기 모집을 마감한 결과 1,493명 모집에 3,582명이 지원하여 2.4: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1,490명 모집에 2,365명이 지원하여 1.59:1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일반학생전형은 827명 모집에 2,197명 지원, 2.66: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기자 전형은 63명 모집에 56명이 지원 0.89:1, 독자적기준 전형은 367명 모집에 502명이 지원 1.37:1을 나타냈다. 농어촌학생 전형은 134명 모집에 663명이 지원, 4.95:1을, 실업계고교졸업자 전형 86명 모집에 162명이 지원, 1.88:1, 올해 처음으로 모집한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는 16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하였다. 최고 경쟁률은 일반학생 전형에서 사범대학 수학교육과가 2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하여 24.5:1을 기록하였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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