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금)에 개최되는 세미나는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목 연수 부경대총장 축사와 이 준성 부산광역시 APEC준비단 기획지원과장이 “200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에 대하여 기조발제를 한다.
제1회의에서는 “APEC 이후의 부산”이란 주제로 Post-APEC 사업 및 2020 부산비전과 부산의 세계화·지방화와 관련된 부산 APEC의 효과, APEC 경제회의의 의의에 대하여 주제발표와 토론을 하고,
제2회의에서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부산문학과 부산의 역사적 정체성에 대하여 주제발표와 토론을, 제3회의에서는 “부산의 정치경제”라는 주제로 부산광역시 및 기초자치단체의 지방자치 현실과 지방화 시대의 부산경제에 대하여 주제발표와 토론을 하게 된다.
부산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APEC 정상회의 D-30일을 기념하여 APEC 개최 이후 효과의 지속화를 위한 Post-APEC 사업과 부산의 세계화와 지방화와 관련된 부산 APEC의 효과에 대하여 논의하는 등 2005 APEC 정상회의가 보다 성공적인 개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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