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상공모에는 실천사례·체험수기·글짓기 등 3개 부문에 총 107편의 작품이 응모하여 그중 내용이 우수한 18편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부문별 입상작을 보면 ▲최우수상 입상자는 ▷실천사례 부문에서 동부제강(주) 아산만공장 ▷체험수기 부문은 연기군 조치원읍 박석호氏 ▷글짓기 부문은 보령 한내초등학교 김혜진 학생이 선정 되었으며,
▲우수상은 ▷실천사례 부문에서 한국중부발전(주) 당진화력본부 ▷체험수기 부문은 당진군 당진읍 김유덕氏 ▷글짓기 부문은 김연호 전대초등교, 유옥숙 청파초등교, 서예나 둔포초등교 학생이 선정 되었고,
▲장려상은 ▷실천사례 부문에서 (주)한국야쿠르트 천안공장, 남양유업(주) 공주공장이 ▷체험수기 부문은 서산시 동문동 이춘형氏, 부여군 부여읍 김미란氏가 ▷글짓기 부문은 한다솜 서천초등교, 장다혜 동덕초등교, 이경서 규암초등교, 최어진 용남초등교, 정지현 용화중, 김미소 엄사중학교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현상공모는 최근 고유가 지속으로 에너지절약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하듯 많은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특히 초등학생들의 참여율이 높아 어릴 때부터 에너지절약에 관심이 높아진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내용면에서도 체험을 통한 실천사례 등 참신한 작품이 많이 응모되어 예년에 비해 작품수준이 높아진 것도 특징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천안 시민회관에서 개최되는 『충청남도 에너지절약 촉진대회』행사장에서 전수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충청남도지사 상패가 주어진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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