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성낙양)는 지난 12일 멀티미디어 검색 서비스, 야미(야후! 멀티미디어, Yammy http://multimedia.yahoo.co.kr)’를 선보인 이후로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일부터 방송되는 야미(Yammy) CF와 삼성동 코엑스 몰에서 개최되는 야미 스튜디오를 비롯한 마케팅 활동은 새롭게 선보인 야미 서비스와 더불어 동영상이 일상생활에 얼마나 유용한지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TV CF는 야미 서비스의 다양한 장점중의 하나인 생활 정보를 검색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스타일’, ‘클럽에서의 춤추기’와 같이 문서 혹은 텍스트 보다 동영상으로 검색 결과를 전달 받았을 때, 훨씬 이해하기 쉬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제는 ‘감각’ 또한 검색하여 활용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CF는 보는 사람들의 공감대를 사기 위해서 알려지지 않은 뉴페이스를 모델로 내세웠다. 노라조의 리더 조빈씨와 인디영화 등에 출연중인 최민석 씨가 각각 클럽편과 미팅편에서 너무나도 공감 가는 연기를 펼쳐 주었다.

또한 오는 주말(22/23일) 삼성동 코엑스 몰에서 개최되는 야미 스튜디오는 일반인들에게 동영상이 일상 속에서 얼마나 유용한지, 핸드폰, 디카로 얼마나 쉽게 동영상 컨텐츠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지를 알려준다. 디카, 핸드폰, 인터넷을 통해, 기억하고 싶은 순간, 멋진 장면 등을 그 순간의 이미지 뿐 아니라 감동, 소리까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야미 스튜디오는 블루스크린 앞에서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거나, 앵커가 되어 뉴스를 진행 하는 등 다양한 동영상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앞으로 야후!코리아의 마케팅 활동과 관련해, 이승원 야후!마케팅 그룹장은 “야미를 포함한 야후!코리아의 검색서비스가 일상 속에서 얼마나 다양하게 활용 될 수 있고 밀접한 관계에 있는 지를 네티즌이 공감할 수 있도록 모든 마케팅 활동을 집중할 예정이다”라면서 “이번 CF를 필두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서, 달라진 야후 검색을 보여주고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여, “야후=멀티미디어’로 마켓 리더쉽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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