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 Studios(대표이사 이종원)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의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아레나 배틀(Arena Battle)’ 대전모드를 새롭게 추가, 짜릿한 묘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아레나 배틀’ 모드는 3분동안 모든 플레이어가 무한으로 부활해 상대방과 대전을 겨루는 방식으로, 게임종료 후 상대의 ‘킬수’를 가장 많이 획득한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된다.
3번의 부활 기회를 잃게 되면 승자가 가려질 때까지 다른 플레이어를 관찰할 수 밖에 없었던 기존의 대결방식에서 벗어나 3분간 끊임없이 대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레나 배틀’의 장점이자 매력.
‘아레나 배틀’ 대전모드는 얼마나 오래가 버티느냐가 아닌, 얼마나 많이 획득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나는만큼 스피드한 공격력이 무엇보다 관건일 것으로 보인다.
팀전, 서바이벌전에 이어 이번 ‘아레나 배틀’ 모드의 추가로 대전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물론 다양한 배틀경험을 통해 전투력 향상을 원하던 게이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대전모드는 기존과 달리 상대는 물론 같은 서버내에서 플레이를 하는 다른 게이머들의 ‘킬수’를 실시간으로 표시, 다른 게이머들의 실력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전투 경험이 부족한 초보게이머들에게 3분간의 무한대 전투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실시간 킬수 표시 기능’은 나와 비슷한 실력의 게이머들과 실력을 견줄 수도 있으며 나보다 강한 게이머들과는 팀 배틀을 펼칠 수도 있는 등 전략적 플레이 구사의 기회를 제공, 게이머들의 레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랜드체이스>는 최근 신규 캐릭터 추가로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이 지났는데도 최고 동접을 갱신하는 기염을 토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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