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비자 문제 1일 6건 접수 처리
올해 481건은 전년도 동기 대비 115건(31.4%) 증가한 하였으며, 이중 136건(28.3%)에 대해 피해구재 처리했다.
피해구재 처리는 시 소비생활센터의 중재 노력으로 소비자가 소송 절차를 거치지 않고 교환, 환불 및 배상 등을 받도록 함으로써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였고, 345건(71.7%)에 대해 보상기준 설명 및 내용증명발송방법 등 정보제공을 통해 소비자가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품목별로는 정보ㆍ통신기기 59건(12.3%), 의류ㆍ섬유ㆍ신변용품 51건(10.6%) 및 도서ㆍ음반류 37건(7.7%) 등의 순으로 접수되었고 판매방법별로는 방문, 통신, 텔레마케팅, 다단계 등 특수판매가 42건(8.7%)인 반면, 일반판매가 439건(91.3%)으로 나타났다.
신고자 성별로는 여자254건, 남자 227건으로 성별로는 차이가 없으며, 신청자지역별로는 서구 172건, 유성구 83건, 중구 77건, 동구 52건, 기타 49건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역 소비자단체의 청소년교육 지도사 및 관내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 교육 및 간담회를 통해 소비자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상담기법을 체득케 함은 물론, 시 소비생활센터의 기능과 임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언론매체에 각종 소비자 피해사례에 대한 대처요령 홍보와 건전소비생활 풍토 확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미 개설된 인터넷 소비자정보사이트를 활용 소비자의 피해발생에 따른 사후 처리보다는 다양하고 유익한 소비자 정보제공을 통하여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소비자안전을 위협하는 물품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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