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술보증기금(이사장 韓利憲)은 윤리적 어려움에 직면한 고객과 직원의 고민사항을 해결해주는 상담방을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의 윤리경영 코너 내에 개설된 윤리 『상담방』은 고객과 직원 등 기금업무와 관련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윤리적인 고민사항을 게시하면 윤리상담 협의체의 회의를 거쳐 1주일 내에 회신해준다.

특히 상담자가 개인신상 공개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여 자유로운 상담을 주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상담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익명으로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술보증기금 관계자에 따르면 윤리 『상담방』운영으로 윤리적 고민을 객관적으로 해결하게 되었으며, 윤리경영에 대한 직원 및 고객의 관심도를 한차원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는 지속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금융부조리신고센터와 클린신고센터를 개설하였으며, 기금과 고객간의 쌍방향 실천을 위한 청렴협약서 제도를 앞서 시행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bo.co.kr

연락처

홍보실 부부장 김옥균, 차장 김양기 02-789-9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