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페츠, 외국유저들의 최고인기 아이템은 ‘삼겹살’
보통의 한국 사람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생소한 말이다. 마찬가지로 ‘삼겹살’, ‘순대’, ‘족발’도 외국인들에게 생소하기는 매한가지다.
글로벌 펫 게임 고페츠(대표 에릭 베스키, www.gopetslive.com)가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게임 아이템으로 유저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4개국의 전통 샵이 고페츠 쇼핑을 통해 유저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이중 ‘삼겹살’, ‘화채’ 등의 한국 먹거리들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일본의 기모노, 스시와 태국과 필리핀의 이색적인 전통 음식들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 아이템에는 간단한 소개가 함께 되어 있어, 낯선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계속해서 아이템의 종류가 추가되고 있으며, 유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러 호기심에 외국의 전통 아이템들만 구입하는 유저들까지 나올 정도다. 고페츠의 전통 아이템들은 주로 해외 파트너 사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고 있으며, 현재 의상을 포함한 필리핀 아이템 50여 점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고페츠 기획팀의 안병현 차장은“한국의 전통 아이템들이 게임상에서 인기를 끌면서, 자국의 전통 아이템 샵을 원하는 외국 유저들의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며“고페츠가 글로벌 게임인 만큼, 각국의 문화에 대해 서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이나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유저들에게 꾸준한 반응을 얻으며 착실히 성장하고 있는 고페츠는 다양한 문화권의 유저들이 즐겁게 교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하나의 글로벌 커뮤니티의 역할을 담당하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고페츠의 전통 아이템은 www.gopetsl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페츠 개요
㈜고페츠는 3D 온라인 가상현실에서 캐주얼 게임을 즐기며 애완동물을 키우고, 이 애완동물을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 고페츠를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가젯을 제공하여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페츠는 8개국에서 15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7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대만 3개 지사를 포함해 75명의 직원이 있다. 넥슨, Tencent Holdings와 Liberty Media의 투자를 받은 유망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gopets.net
연락처
(주)고페츠 홍보팀 박혜진 02-577-9035(내선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