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 60회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전국의 경찰과 경찰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경찰은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최일선에서 지켜주는사회정의의 보루로서 확실히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지난 세월, 때론 군부독재권력의 곤봉이 되고, 방패가 되기도 했지만,이제는 경찰 여러분들의 진지한 성찰과 변신의 노력으로명실상부한 ‘민생경찰, 인권경찰’로서 국민의 곁에 서게 되었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높은 치안 태세와 안전질서 유지는국민에게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는 경찰 여러분들이 있고, 그러한 경찰을 믿고 신뢰하는 국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오늘도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안녕을 위해몸으로, 맘으로, 열정으로, 지혜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모든 경찰분들과 가족분들의 소중한 땀방울을 기억할 것입니다.

2005년 10월 2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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