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13일, 이인영 의원과 이재용 농림부장관의 특집 대담이 농림부장관실에서 있었다.

이 대담은 우리TV가 기획한 [특집대담-각 부 장관에게 듣는다]시리즈 중 세 번째로 진행,22일(토) 우리당 홈페이지 우리TV를 통해 방영된다.

대담에서, 수질오염은 나아지고 있지만 대기오염은 문제가 있다, OECD 평균수준까지는 개선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인영 의원의 질문에, 이재용 환경부장관은 내년부터 대기오염에 대한 대책을 10년 계획으로 추진 중이라며, “첫번째, 전기하이브리드차, 수소연료전지차 등 저공해 무공해 자동차를 제작, 보급할 예정”이며, “두 번째, 운행 중인 경유차량에 대해서는 배출절감 장치부착사업을 적극적으로 할 예정“이며, "장치를 부착해서 안 될 때는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고, 그래도 오염도가 심할 때는 조기폐차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부분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장 총량제를 실시하고, 내년부터 확대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리고 이 사업결과로 ”2015년엔 , 남산에서 최소한 1년에 한 달 넘게는 인천 앞바다를 볼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청계천복원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도시시민들에게 친수공간이 확보되어 반갑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그러나 자연하천의 투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라며, 청계천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찾을 길을 함께 가자고 강조했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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